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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백 (monologue)



거부감을 주는 행동과 습관, 그것에 대한 결과를 감수하거나 피해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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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는 많은 행동을 하는 것 같다.


 


그리고 그로 인해, 불필요한 상처를 받고 그 모든 것을 알면서도 또 다시 미련한 실수를 반복하게 되는 것 같다.


 


기본적으로 거부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런 행동을 하는 데 있어서는, 말과 행동을 하기에 앞써 신중하지 못한 습성이 있다.


 


아마도 그 부분 중에 하나는 그로 인한 어떠한 상처나 결과를 감수할 수 있다고 믿는 자신감 또는 오만한 생각들이 아닐까 ?


 


머리 속에 있는 아주 이기적인 생각들의 단면들이, 거치지 않은 형태로, 좀 더 인내심 없는 형태로 표출될 때..


 


사람들은 그런 행태를 “속보인다” 라고 느끼고, 정(情) 이 가지 않는 사람, 또는 경계를 해야할 사람으로 받아들이게 되면서 말이다.


 


그럼 내가 나 자신에 대해 어느정도의 단점을 잘 알고 이를 꼭 극복해야할 과제로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고치지지 못하는 건 무엇일까?


 


나는 이 부분에 대해 의문을 던지고 끊임 없이 파고들어야 한다.


 


왜냐하면 거부감을 주는 행동을 지속해서, 불필요한 상처를 받기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선 한 가지는 거부감을 주는 행동을 구체화 시키는 것들이 필요할 것이다.


 


두 번째는 구체화된 개별적인 그것들에 대해서, 그러한 행동을 알면서도 무의식적으로, 습관적으로 하게 될 때에, 제어하지 못했던 원인을 찾아서, 그것을 고쳐야할 것이다.


 


세 번째는 어떠한 상황에서 그렇지 않게 되는 경향이 있다면 그 상황을 유도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무의식적으로 저지르는 실수에서 이성적 요소보다는 습관화된 , 패턴에 의해 그런 행동들이 불쑥 일어나는 것이 많기 때문에, 빈번하게 저지르는 실수를 일으키는 상황을


피해가는 것이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준다.


 


나의 경우에는 은근히 그리 친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까지도 자기 자랑을 늘어놓는 거부감을 줄 수 있는 좋지 않는 습관이 있다.


 


기본적으로 그것이 어떠한 열등감과 컴플랙스로 부터 비롯된 것이든, 무엇인가 쫒기는 불안한 심리로 부터 비롯된 것이든 간에,


이것은 인내심을 가지고 이해할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충분히 거부감을 줄 수 있고,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데 있어서 직접적인


장애물이 되는 것은 분명하다.


 


나는 왜 이런 안 좋은 습관을 알면서도 아주 오랜 시간 동안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


 


습성으로 굳어진 행동은 그것을 고치고자 동기부여되어 의식적으로 노력하더라도, 무의식적인 영역에서 저지러는 부분이 커기 때문에


특별히 중요한 사람이다 라고 느끼고 조심하게 되면 그러한 실수를 하지 않겠지만, 술을 먹는다거나, 긴장을 풀게 되면 그러한 실수를 반복하게 된다. 의식적으로 제어할려는 노력이 개입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럼 이런 안 좋은 습관을 반복하게 하게 되고, 의식적인 제어가 개입되지 않는 환경이 도처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는 이러한 의식적인 개입을 참을성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이것은 이런 자신의 단점을 알아서 그런 것들을 제어하여 궁극적으로 자신에게 유익한 결과를 만들어 낸다.


 


자, 그럼 나의 문제는 단 하나로 줄일 수 있다.


 


잘 알면서도 고치지 못하는 것은 참을성이 없고, 그러한 부분은 많은 부분에서 기질적인 것으로 타고난 것이라는 것이다.


 


그럼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카드는 어떤 것이 있을까 ?


 


물론 많은 대안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 환경을 제어하는 것이 가장 효율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방법은 참을성을 가지기 좋은 환경, 즉, 직접 대인하기 보다는 대리인을 통하거나, 매체를 통해서 대화하거나, 아이 콘택에 자신이 없는 상대방이라면 그 자리를 피해가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서 거리감을 두고, 단점들이 노출시키는 개연성를 줄일 수 있다.


 


물론 아이콘택이 부족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인간적인 친밀감을 얻는다는 부분은 잃어야 기회비용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어떠하던 간에 현실을 고려하고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 중에 하나다.


 


타고난 기질이라고 믿는 부분이 삶을 좀 운명적으로 바라보는 것 아니냐, 용기가 부족한 선택이 아니냐라고 의문을 가질 수 있지만,


사람은 누구나 한계가 있고, 제한적인 리소스로 시작하게 된다.


 


태어날 때 부터 무엇인가를 얻고 태어난 사람이 있고, 잃고 태어난 사람이 있다.


 


내가 갖추고 있는 리소스는 어떤 것이고, 성향은 어떠한 것인지, 정체성에 대해 깊이 파고 드는 것은


그러한 리소스를 어떻게 활용하면 자신이 가진 원대한 “목표” 를 이루는데 도움이 되는지 알 수 있다.


또 가지지 못한 부분 중에 이것을 지속적으로 방해하는 부분에서 해결이 쉬운 것과 쉽지 않은 것을 추려 낼 수 있다.


 


사람은 제한된 시간과 싸운다.


해결이 쉽지 않은 것에 대해 많은 시간과 열정을 기울이는데 바로 시간과 에너지라는 한계가 있는 것이다.


 


인간이 모든 문제점들을 무조건 뚫고 이겨내고 극복할 수 있을까 ?


 


시간과 에너지가 무한하다면, 그리고 초인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가능하다.


 


하지만 이것은 인간의 선(線)을 넘어서는 것이다.


 


우리는 제한된 능력을 가지고 살아가는 인간이기에 요령을 배우고, 조금은 교활해 보이는 방식들로 타협하고 절충하면서 살아간다.


 


해결이 쉽지 않은 것은 버려야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게 나의 생각이다.


 


그 부분은 타협을 통해, 남으로 부터 이해를 끌어내야 하는 부분인 것이다.


 


다소 이기적으로 보이더라도 남에게서 양보를 구할 수 밖에 없다.



코딩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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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개발자다.


 


그리고 코딩을 예술로 생각하는 개발자다.


 


언어에도 미학이 있듯이 코딩 역시 미학이 있다.


 


그것을 존중하고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수많은 개발자들이 같은 소스코드를 봤을 때, 무엇인가 감동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름 다운 시를 읽게 되면 시적인 표현과 상상력에 감동을 받는다.


 


개발자 역시 수많은 소스 코드를 접하게 된다.


 


코드 속에 담겨진 세련된 기법과 생각, 사고의 흐름,.. 수학적인 그리고 정형화된, 재사용을 극대화한, 바로 인수분해의 미학을 말이다.


 


또한 우리는 새로운 언어를 배울 때 새로운 룰, 그리고 룰을 만들게 된 배경, 즉, 이념을 배운다.


 


php 는 언어는 쉬워야 된다. 빠르게 적용해야한다. 수많은 개발자들의 아이디어를 쉽게 담아낼 수 있어야 한다 라는 이념을 담고 있고


이것은 누구나 개발에 참여해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수많은 개발자들에게 심어줘서 , 우리가 우리의 일을 하는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도록 만드는 그러한 생각을 심어 주게 된다.


 


항상 기존의 틀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것들이 나오고 그 새로운 것들의 어떠한 이념이 나와 맞다면 나와 맞는 언어를 즐겁게


사용하면 되는 것이다.


 


난 java 의 어떤 이념이 php 언어의 이념보다 불편한 몇가지 점이 있다고 본다.


 


java 로 어떠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거쳐야 하는 절차들이 직관적이지 않고 디버깅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재사용을 하는데 있어서 단순한 에디터툴로 그것을 하기에 어려운 점이 있다는 것이 내가 가진 생각과 틀리다.


 


바로 사람을 제일 짜증나게 만드는건 별꺼 아닌거 그냥 넘어가도 되는데, 꼭 시비거는 것 정말 열받게 만든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언어는 구현 ( implement ) 이 빠르고 디버깅이 쉽고, 단순한 에디터툴로 개인기를 가미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은게 좋다. 축구에서 스타플레이어가 존재하듯이, 스타 개발자가 될 수 있는 여건은 남들이 할 수 없는 것을 아주 짧은 시간에 “쇼” 하듯이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가능한 그런 언어가 좋다.


 


인류는 이제 코드 한방에 망할 수도 있고, 코드 한 방에 살 수도 있다. 


그 만큼 소스 코드는 엄청난 파급효과를 지닌 아름다운 것이다.


 


요즘 나오는 대부분의 sci-fi 영화를 보자.


중요한 장면에서는 코드들이 노출되고, 이 중에 상당수는 핵무기와 관련된 아니면 비밀병기 바이러스들과 관련된 정보들에 대한 것인데


이 때 코드들에 의해 이것들이 제어된다.


 


멋지지 않는가?


 



가상섹스 - Virtual S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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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 Sex


Everything you’ve been afraid to ask about sex in cyberspace

By Rob Baedeker
WebMD Feature

Reviewed by Sheldon Marks, MD, MD



I was having sex with a Dutch girl when my wife walked in. “What do you think about this?” I asked.


“Um,” she said. “It’s a little weird.”


The Dutch girl wasn’t real. Well, not really real? She was an avatar in Second Life, the online, 3D, digital world developed by San Francisco company Linden Labs. But there was a real person on a computer somewhere in the world making her avatar have sex with my avatar by clicking a pink ball on the ground. I don’t know where the real user was located, but our virtual meeting space within Second Life was called “The Netherlands.” Or maybe “she” was really a he, controlling a female avatar. Impossible to say for sure.


If it’s not clear already, “virtual sex” can be a little complicated.


Virtual sex, teledildonics, and real life


“It’s not sex but it is sex,” says Regina Lynn, author of The Sexual Revolution 2.0 and a columnist on sex and technology for Wired.com. “I don’t like the phrase ‘virtual sex,’” Lynn says, “because it trivializes the experience. There are many ways to share sex with people in virtual spaces, and you still have to communicate to the other person what you like and don’t like. It’s such a mental and emotional experience. That’s part of what turns people on.”


From adult video games to instant messaging and chat rooms to web cams to online interactive worlds to Internet-enabled sex toys, the means for enjoying erotic experience via a remote connection seem to be multiplying faster than you can say “teledildonics.”


For the uninitiated, teledildonics (or cyberdildonics) refers to sex toys that can be controlled with a computer. The “Sinulator,” for example, produced by Sinulate Entertainment in Sunnyvale, California, is a wireless vibrator that connects to any computer with an Internet hookup and a Windows operating system.


The Sinulator’s counterpart is the “Interactive Fleshlight,” a penis sleeve for men that transmits in-and-out action into vibrations for the Sinulator on the other end. “Just install the software,” says Sinulate’s web site, “plug in your Interactive Fleshlight, and pick a partner!”


Technology and long-distance sex


Kyle Machulis, operator of slashdong.org, a Web site about the combination of sex and technology and a self-described “tinkerer/hacker/pioneer/visionary in the realm of sex technology,” is a major proponent of open-source teledildonics. But, he says, the real-world functionality of computer-enabled sex toys hasn’t really caught up with its potential. “There are some cool ideas that just don’t work in implementation,” he says. Still, says Machulis, teledildonics are “changing long-distance relationships for the better,” allowing couples to “finally be physical over the wire.” And, he argues, we “haven’t even seen the tip of the iceberg” in the field of virtual sex toys.


 


Everything you’ve been afraid to ask about sex in cyberspace
(continued)

Technology and long-distance sex continued…


Allowing separated couples to stay in touch, almost literally, is only one of the many positive aspects that virtual-sex advocates see in the refinement of — and increasingly widespread access to — cyber-sex technologies. “One of the huge benefits is safety,” says Brenda Brathwaite, a veteran video game developer (whose credits include Playboy: The Mansion) and author of Sex in Video Games. In addition to STD-free interactions, Brathwaite says virtual worlds offer users the ability to explore sexuality in an anonymous environment. “There’s no safer place to meet,” she says, “than in a virtual world.”


The Internet can also be a boon for busy adults, Brathwaite says, allowing people to have social and romantic encounters online that they simply don’t have time for in conventional space. “For a busy single mom or dad whose life is packed with activity,” she says, “at the end of the day virtual worlds can allow them to socialize.”


Sex therapy and sex education via computer


Brathwaite, who is also a professor at 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says cybersex holds tremendous potential for education on sexual health topics for youth and at-risk populations as well as untapped potential for sex therapy for couples. “You could walk a couple through a facilitated session,” she says, “while they are in the privacy of their own bedroom.”


Cory Silverberg, a sexual health educator and founding member of Come As You Are, an education-based sex store in Toronto, says, “What’s good about cybersex is that it allows people to conceive of new possibilities,” whether that means a disabled person gaining greater access to the sexual sphere or someone “fulfilling their fetish fantasies beyond anything that we could have imagined.”


The keys to healthy virtual sex, he says, include consent of all partners, a “sense of good will” (not going out and “trolling and stalking online”), and a respect for boundaries — “making sure that you’re not exposing more real information about yourself than you’re really comfortable with.”


Virtual sex, not without risks


Like any technology, though, virtual sex comes with its risks. Kimberly Young, PhD, who is the founder and director of the Center for Internet Addiction Recovery in Bradford, Pennsylvania, agrees that virtual worlds can allow individuals to explore new types of sexual behavior. But problems arise, she says, when users “lose their ability to control” that behavior.


Young says addictive cybersex behavior appears more common among males. She estimates that men comprise 60% of the clients who come to her center seeking help for sexual online compulsivity issues.


Moreover, Young says, the sheer variety of sexual experiences offered by the Internet can present a challenge to monogamous relationships. “Having sex with the same person can become routine, boring,” she says. “Online sex adds a certain level of variety. But if you’re married and keeping it a secret, it’s a problem.”


 


Everything you’ve been afraid to ask about sex in cyberspace
(continued)

Virtual sex, not without risks continued…


Regina Lynn defines the issue this way: “Does your partner know, and does your partner consent? Lying is cheating.”


“Everyone’s always interested in where the line [with cheating] lies,” says Cory Silverberg. “An interest in what constitutes infidelity isn’t new. It’s been on people’s minds forever in real life. In virtual life, everyone wants to push those boundaries a little bit.”


Which brings me back to my wife. I click over to virtuallyjenna.com, “the official videogame of Jenna Jameson,” where paying users can have their way with a digital embodiment of the porn star. “Would you consider this cheating if I were playing this game?” I ask, pointing to the trailer on the home page, where Jameson’s digital image appears to be competing in some kind of timed, multi-partner sex decathlon. This is a little unfair, I realize, this testing of my spouse’s reactions to my exploration of Internet sex, all in the name of journalism.


My wife looks back at digital Jenna. “Yeah. I’m not so sure,” she says. “But we can talk about it more over dinner.” And with that we’re back in the “real” world, leaving a vast population in the virtual universe to chat and caress their way into the night.


 


 



Heterosexual Intercourse Should Last 3-13 Minutes, Sex Therapists’ Survey Sh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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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terosexual Intercourse Should Last 3-13 Minutes, Sex Therapists’ Survey Shows

By Miranda Hitti
WebMD Medical News

Reviewed by Louise Chang, MD



April 3, 2008 — A new survey aims to set the record straight about how long heterosexual intercourse should last.


The verdict: 3 to 13 minutes, with 3-7 minutes deemed “acceptable” and 7 to 13 minutes dubbed “desirable.”


Thirty-four sex therapists in the U.S. and Canada completed the survey. They had 26 years of clinical experience, on average; 45% of them were men.


One skipped the timing question, 25 mentioned specific amounts of time, and eight said time for intercourse depends on the couple.


“Many sex therapists consider coitus that lasts as little as 3 minutes to be of adequate length,” write the researchers, who included Eric Corty, PhD, of Penn State Erie.


The survey may correct the public’s “unrealistic” expectations for sexual performance to last longer, note Corty and colleagues in May’s edition of The Journal of Sexual Medicine.


 



상대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에 따른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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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알아가다 보면 상대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예를 들면, 전화를 했을 때 이야기를 잠시 하다가 나중에 전화할께 라고 이야기하고는 전화를 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 상대가 내가 상대방을 어떻게 생각하더라도 별로 신경 안 쓰겠다는 그런 입장임을 알 수 있다.


 


그렇게 했을 때 하면 좋을까? ..


 


그 상대방의 행동과 상대방이 나에게 대한 불쾌한 행동을 기록에 남기자.!


 


블로그 비공개 게시판이나 검색가능한 어떠한 것이라도 좋다.


 


그리고 그 행동이 의도되었던지 너무 바쁜 나머지 불가피하게 그러한 것인지 습관적인지를 판단하고 채크하자.


 


예를 들면 이렇게 메모할 수 있다.


 


김건우 4월 20일경, 전화를 의도적으로 피하거나 , 전화를 다시준다고 말한다음 전화를 주지 않았음. 의도적임


 


그리고 관계형 테이블을 만든다.



 


Peoples who know me


 


ID               Name                What_I_Think      // 내가생각하는그들      What_They_Think  //그들이 생각하는나                     


 


1.               김건우             대화하기 편안한                            매달리는거같은,귀찮게여겨지는                                          


2.                지태..             어느정도 불신하는 친구                 이야기하기편안한,같이있으면즐거운


3.                여진..             잘모르는,거부감없는,유능한..지인   그(그녀)의 생각에 대해 확인된 바 없음


4.               blahblah..        ………..


 


Event with them


 


ID              Name                What_I_Do               What_They_Do                                                        Flags


1.              김건우               전화를 걸었음      의도적으로피하고 다시연락한다고 말한뒤 연락안함gka    Inbound


2.              고사장님            조건를 걸었음      사업적 필요성에 대한 문제해결 ABC 안을 제시.           Outbound


                   


그외 필드 , 등록시간, 이벤트시간,  긍정적 부정적에 관한 개괄적인 수치 들 ( 0~10 ) 이 있을 수 있음.


 


그리고는 이것들은 Excel 과 같은 쉽게 편집 가능한 아니면 간단한 웹프로그램으로 구현을 한다 . ( 웹프로그램이 좋겠다. )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그들, 그들이 생각하는 나에 관해서 설명을 적을때 가장 정확한 형용사적 표현으로 서술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부적절한 인간관계를 바로잡거나 정리할 수 있고, 내가 소홀했던 부분이나 실수한 부분들을 바로 잡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1번의 예에 있듯이, 김건우라는 사람은 나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


 


이런 부분들은 명확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는 부분이고, 나는 더이상 그에 대해 이야기하기 편하거나, 전화하고 싶어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된다면, 이런 인간 관계는 나  스스로의 위상을 깍아먹게 된다.


 


그 반대의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여기서 가명 지태라는 친구의 경우 나를 이야기하기 편한 친구로 생각하지만, 난 그를 경계하고 있고,


매달린다는 생각에 귀찮다 싶으면 전화를 받지 않고 있는 습관을 보여준다.


 


이런 행동들은, 내가 원하지 않은 결과를 야기할 수 있다. 산업화 이후의 현대인들은 어느정도 충동적인 경향이 있다고 본다.


그렇게 해서는 아니된다. 어떠어떠한 이유로 이러한 상황에서는 전화받기 힘드니, 좀 더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에 전화를 달라고 해야한다.


 


매일 수많은 사람들과의 이런 트랜잭션이 생길 수 있다.


 


모든 것을 메모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인간관계에 있어서 서로간의 인식의 변화를 야기할만한 일들이 있다면 메모하는 것이 좋겠다.


 


그러면 아마 이런 결론을 좀 더 쉽게 판단 내릴 수 있다.


 


- 난 28일 인간관계에 있어서 내가 알지 못하는 사람들로 부터 믿을 수 없는 인간으로 인지되었다 .


- 최소한 A 모임에 관련된 3명으로 부터, 호감을 산 것으로 판단된다.


- 중요한 결정 A,B,C 에 관련된 사람들의 생각은 이러한데 이 사람들은 나를 신뢰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Event 테이블 ID 24,25를


참조한다면, 그러한 것이 근거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서로에게 실망을 주기도 믿기 힘든 사람으로, 입이 가벼운 사람으로, 불편하거나 , 피하고 싶은 사람으로 인지되기도 한다.


하지만, 그 인지된 이미지를 피부로 와닫는데는 시간이 걸리고, 그것들을 바로잡거나, 그러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올바른 대안을 결정하는 데는 좀 더 정확한 정보와 근거를 찾아야 할 필요가 있다.


 


만약 위에 소개된 김건우씨에 대해 나는 불편하고 화가나는 상황에 대해 아주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기에 대한 합당한 근거는 기록되어 있고, 사람들이 그 근거가 참이라고 판단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스케쥴 관리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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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그날 생각날때 메모한다.


 


메모는 간단한 메모장. 또는 검색가능한 블로그, 게시판 등도 좋다. 아무거나 타이핑 쳐서 적고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면 된다.


 


예를 들면 이렇다. 2008년 4월 23일 메모.


 


1. 토요일 미팅 오후 6시 영남호텔 커피숍
2. 토요일 IDC windows 2008 한글 OS 설치
3. 오늘 서버 이전 작업
4. DB 서버 세팅
5. 스토리지 세팅
6. 현재 까지 아는 서버 접속 정보 정리하여 냉장고에 올리기
7. cacti 살려놓기!
8. A** 정비 하기
9. 명함집 사기
10. usahot82 -> 미지급액 3831700


 


나 혼자 보고 읽고 이해할 수 있으면 된다.


어떤 느낌이나 감정을 기록하는 그런 일기와는 성격부터 다르다.


 


이건 절차적이고 업무적인 면이 있어서 우선순위가 필요하다.


 


해결해야할 것들을 스스로 읽고 이해할 수 있으면 된다.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데카르트 曰


 


나는 수행한다. 그러므로 인정받는다. 마일드 曰 ㅋㅋ



이성교제에 관한 새로운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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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런 생각을 해 보았다.


 


과연 .. 내가 어떤 여자가 마음에 든다고 가정을 해보자.


 


그것을 시도하고 성공할 확률을 또 생각 해보자.


 


일단 그 어떤 여자가 ”아무나”에 대해 값을 돌려주는 것을 Factor A 라고 정해본다.


 


Factor A - ( 수치가 높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이성교제를 원해 .. 라고 답을 하는 것. )


 


그리고 아무나에 비교해서 “나”에게 값을 돌려주는 것을 Factor B 라고 정해본다.


 


Factor B - ( 수치가 높다면, 아무나 에 대해 “나” 에게 기대반응이 좋은 것 )


 


그리고 내가 시도하는 횟수, 즉 마음에 드는 여자를 찾아보고 발견하는 노력을 Factor C 라고 정해본다.


 


그럼 내가 마음에 드는 여자와 이성교제를 하는 것이 목표 ( Goal) 이라면,


 


쉽게 생각한다면 A * B * C 에 비례할 것이다.


 


현실에서는 A 수치는 별 의미가 없다. 아무나 의 실체를 정의내리고, 그것에 대한 표본편차와 값을 설정할 수 없다.


 


물론 상대방에 대해 잘 알게 된다면.. A 수치에 대해 다소 편견을 포함하지만 직관적이고, 경험적인 값을 가정할 수 있겠다.


 


B 수치는 의미있다. 하지만, 이건 나 스스로 여러번 시도를 했을 때 반응이 나오는 것들을 채크하고 그것의 분률로써 판단할 수 있다.


 


( 즉 여러번 사귀자고 말할 때 거부반응을 겪는다면, Factor B 가 낮고, 그렇지 않다면 높다고 할 수 있다. )


 


C 수치가 결정적이다 . 여기서 가장 의미있는 숫자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외로운 사람이고 새로운 사람을 찾는다고 상황만 되면 이곳 저곳에서, 카드패를 뿌린다면, B 수치가 왠만큼 낮지 않다면,


 


원하는 결과를 이룰 확률이 크다.


 


C 횟수가 10회 이상인 경우에도 원하는 결과가 없다면, A * B 수치가 매우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소한 ..


 


( 대체로 10% 확률 보다 낮을 것이다. 10% 확률에서 10번 카드를 던지면 61.25 % 에서 승산이 있다. )


  


그렇다면 B 수치를 높이거나, 아무에게나 잘 반응할 것 같은 A 수치가 높은 여성을 선택해야 한다.


 


내 경우에는 C 수치가 낮은 것 같다. 나는 외로운 사람이고 새로운 사람을 찾는다 라고 아무에게나 말할 수 있는 배짱과 용기가 없다.


 


아니지 솔직히 말하면 외롭지는 않다. 항상 바쁘니깐.. ^^ 새로운 사람을 찾는다 라는 표현도 어느정도 틀릴 수도 있겠다.


 


마음의 여유가 있고, 밴츠 하나 몰고 다닐 때 쯤이면, B 수치가 높아져서 C 수치가 낮아도 상처받지 않고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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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재산 한방에 날라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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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연구대상이 될만한 기사가 나왔다.


 


이번에 나온 기사는 한방에 100억 재산을 한방에 날려먹는 이야기인데, 여기서 몇가지 침해 유형과 대처 방법을 채크해보고자한다.


 


FACT


 


1. 공격자는 대학동창 등의 자연스러운 관계를 이용해 경계심을 떨어뜨리고 술을 마시는 것 부터 시작한다.


 


2. 범행을 하기 전에 시간을 두고 미리 전략을 치밀하게 준비했다.


 


3. 마약을 투약함으로서 피해자가 두려워할만한 이벤트를 만들었다.


 


4. 공격하는 입장에서 공격할 대상의 취약점 대해 잘 알고 있다.


 


5. 폭력, 구금, 절망적인 상황에서 자신들이 시키는 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때리고 죽일 수 있다는 위협을 가했을 것이다.


 


대처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


 


1. 대학동창들이 제안하는 자연스러운 술자리를 거부하기는 힘들 것이다. 보통의 상황이라면 가게 되기 마련이고 술에 취했을 때 납치에 대해 저항하기 힘들 수 있다. 상대를 신뢰해도 되는 사람인지 신뢰할 수 없는 사람인지 정확히 판단해야 했지만 안 좋은 생각을 완전히 속일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것을 간파하기 힘들다.


분명 질이 안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되면 칼 같이 인간관계를 잘라버려야 한다.


모든 것을 속이기는 하나를 속이기 보다 어렵기 때문에 잠재된 위협을 탐지하는 요령이 필요할 것 같다.


 


2. 술이 취한 상태에서 물리적으로 감금되고 심리적인 압박을 받을 때 냉철한 사고가 요구된다. 물론 핸드폰을 뺏기고 어떠한 도움을 요청하기도 힘든 상황에 빠져있을 수 있다. 정신을 차리고, 내가 잃을 수 있는 것과 지킬 방법을 짧은 시간에 해야한다. 공격하는 입장은 이 모든 가능성을 제어하기 위해 마약과 술 등을 사용하여 지속적으로 방어하는 사람이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하게 했다. 이 경우에는 이러한 상황을 미리 대비해서 재산을 안 뺏길 수 있는 제어장치를 만들어 둔다면 좋을 것이다. 인감도장이나 자신의 신분증을 비밀금고에 넣어두고 다닌다거나, 위조된 신분증이나 타인의 주민번호를 외우고 다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공격하는 사람이 자신에 관한 정보를 충분히 아는 경우이므로 주민번호와 신분증을 들고 있지 않았어야 했다. 그것들이 물리적으로 뺏긴 상황이 되면 상황은 공격하는 사람에게 더 유리하게 갈 것이다. 그리고 부동산 담보을 담보로 대출을 신청할 때 본인이 도장을 찍고 서명을 하고 인감증명을 때고 하는 요식행위가 필요한데, 이 과정에서 외부의 도움을 충분히 요청할 수 있었다. 감빵에 가는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30억 50억 대출받아서 건내주는 것은 도저히 이해하기 힘들다. 30억을 잃는 것과 1년~2년 감옥에 가는 것의 가치중 감옥에 가는 것이 더 두려울 수 있을까?


 


3. 두려운 것이 없어야 잃지 않는다. 이 경우에는 감옥에 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 감금된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본능적인 갈망, 올바른 판단을 잃어버린 것.. 모든 부분이 이해하기 힘들다. 신체의 손상을 가하고, 차로 치여죽인다거나, 못살게 계속 협박하더라도, 그에 굴해서는 안된다. 나를 죽이던지 때리던지 마음대로 하라고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을 죽이더라도 거액을 챙기지 못한다면 죽일 확률 보다 안 죽일 확률이 커다. 하지만 협박에 대한 증거 인멸을 위해 죽일 수 있겠지만, 그건 공격하는 사람이 살인에 대한 위험을 감수하거나 즉흥적으로 살인동기를 느껴야 한다. 그래서 차분하게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돈을 강제적인 방법으로 찾을 수 없다는 걸 매우 차분하게 살인동기를 느끼지 않게 이야기해줘야할 것이다. 감옥에 가는 걸 두려워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이 있었을까 ? 심지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다면 말이다.


 


4. 모든 것을 상대방의 관점에서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 상대방의 입장에서 취약점을 찾을 수 있고 , 그것만을 공략하면 어려운 문제도 쉽게 풀 수 있다. 그들은 범법을 행하고 있고, 자신의 정체가 노출되는 것을 두려워하고, 시간이 길어지고 오래 버틸수록 공격하는 입장이 심리적으로 압박 받게 된다. 시간을 길게 끌고, 줄 것 처럼 하면서 주지 않으면서 시간을 벌리고 핵심정보는 절대로 알려주지 않는 식으로 진행해야 한다. 대체로 큰 돈은 스스로 찾아야만 찾을 수가 있다. 스스로 자신의 키를 남에게 줄 생각을 하는 것은 극도로 어리석다. 예를 들어 술값이 없을 때 현금카드를 직원에게 내밀면서 비밀번호는 이거고 대신 찾아달라, 이런 것이 대표적인 매우 어리석은 짓이다.


비밀번호는 복잡하게 해야하고, 돈을 찾거나할때는 손을 가리고 버튼을 입력하는 습관을 길러야한다. 일상생활의 모든 습관을 공격과 방어라는 예행연습을 하게 되면 유사시에 매우 강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5. 그리고 협박을 하거나 공갈을 할 때, 기(氣) 로서 제압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을 절차적이고 절도있게 미리 예행연습한 대로 움직이므로, 헛점이 없는 사람인 것 처럼 공격을 받게 되었을 때, 그것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공격하는 사람이 두려워하는 부분들을 누그러뜨리게 하고, 상황을 자연스럽게 벗어나야 한다. 그리고 단서를 최대한 채크하고 다시 역전을 시키면 된다. 경찰에 신고하면서 말이다. 5명이 둘러싸고 있더라도 24시간 365일 따라 붙으면서 경계할려면 경계하고 작전짜고 하는 입장이 훨씬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약간의 틈이라도 보일 때 행동하면 끝을 볼 수 있다. 대체로 공격하는 쪽 보다 그것을 당하는 입장에서 꺼낼 수 있는 카드가 많다. 미리 준비되어있다면 말이다.


 


6. 아래의 예시는 처음에 너무 많은 카드가 상대에게 넘어가서 수습하기 힘든 상황이 된 케이스이다. 모든 게 처음 공격, 첫 대면 confront 에서 결판난다. 삐끼 술집에서 삐끼들이 요구하는 현금카드 신용한도를 보고 싶다 지갑을 보고싶다는 둥, 이런 부분에서 현금카드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는다면 이기고 알려준다면 진다. 한방이다. 첫 판에 하나를 잃어버리면 갈수록 힘들어진다.



대학동창 등 9명 적발 “마약투여 뒤 경찰신고 막아”(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서울 수서경찰서는 21일 재력가를 납치해 80여일 동안 감금하며 100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이모(5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김모씨 등 공범 7∼8명의 행방을 쫓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3월 1일 오후 9시 30분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부동산 임대업을 하고 있는 수백억원대의 재력가 A(53)씨를 납치한 뒤 약 2개월 동안 감금하며 위협해 A씨의 부동산을 담보로 78억원을 대출받고 예금 30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20일 풀려나 현재는 안전하게 자신의 집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결과 A씨의 대학동창인 이씨는 혼자 살고 있는 A씨에게 접근해 A씨의 고급 아파트에서 함께 생활하며 김씨 등과 공모해 A씨를 술자리로 유인,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A씨에게 마약을 투여한 뒤 “신고하면 너도 마약사범으로 경찰에 붙잡힐 것”이라고 위협해 신고를 막았으며 A씨가 종종 가족이나 건물 관리인에게 안부 전화를 하도록 해 의심을 피했다.

경찰은 지난 12일 “혼자 살고 있는 오빠가 오랫 동안 집을 비운 것 같다”는 A씨 여동생의 신고를 받고 A씨 명의의 금융거래 내역을 조사한 결과 A씨의 부동산을 담보로 78억원이 대출된 사실을 확인,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하며 A씨가 강남 일대에 머무르고 있는 것을 확인했으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지는 못했으며 이들은 A씨의 눈을 가린 채 A씨의 감금장소를 수시로 바꾼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의 BMW 차량을 비롯해 14억원을 일단 회수했다.

김씨는 수사망이 좁혀오는 것을 눈치채고 이달 중순 필리핀으로 출국, 도피한 상태이고 이씨는 20일 자수했지만 “A씨를 유인했을 뿐 감금에는 가담하지는 않았다”며 관련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그러나 2개월 동안 소식이 없다가 신고가 접수된 직후 A씨가 풀려나고 범인이 자수한 경위가 석연치 않다고 보고 범행 경위를 집중 수사하고 있으며 계좌추적 등을 통해 나머지 100억원의 사용처 또는 소재를 추적하고 있다.

경찰은 또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추정되는 운전사 등 공범 7∼8명의 신원을 확인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numark nu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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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들어와있긴 한데,,,판매 가격이 42만원이라 하더군요,,,,
일본 구매 대행을 요청해놨었는데,,,물건이 없다고 하고

그래서 일본쪽 지인에게 구매 요청을 했슴다
다행히 겨우겨우 물건을 구했다는 연락이 왔는데 일본에서도 물량이
많지 않은듯,,,

가격은 물론 한국보다 싸더군요,,,10만원정도는 싼듯…





바로 노트북과 붙여서 시연을 했는데,,,
몇가지 문제점이 있더군요,,,

퀵타임 7.2버전 이후 부터는 실시간 텍스트 입력 등에 문제가 생기는 것인데
나는 레오파드로 넘어오면서 업데이트를 꼬박꼬박 했는지라

버전이 7.3이었슴다,,,
퀵타임 특성상 다운그레이드가 안되니,, 게다가 공식 사이트에 커뮤니티를 보니
아예 업데이트를 하지 말라는 어처구니 없는 고지가 나와 있더군요
7.2버전에서 해결되는 업데이트 파일은 있는데
그 이상 버전에서는 먹통…..

음,,,,하는 수 없이 밀자,,,,하는 생각에 즉각적으로
포멧에 들어갔슴다,,,,하루가 꼬박 지나 설치 했는데
레오파드 기본 퀵타임 버전이 이미 nuvj가 지원하는 7.2보다 높은 사양이더군요,,,

이런 젠장,,,시간 아깝고,,,백업 화일 정리 하는데 정신 없었지만
하는 수 없지,,,,nuvj사실 분들은 레오파드 건너 가지 마시옵길

그리고 arkaos에서 새로운 버전의 프로그램을 오픈 베타 하고 있으니
이것에서 해결이 날지도


아뭏든 공연에서 순발력 하나는 확실히 보장 받을 것으로 보임


램도 3기가로 올려 놨으니

하지만 역시나 소스플레이는 노트북 하나로 하는건 무리인듯,,,
아이맥 24인치를 같이 붙여서 작업을 해봐야 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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