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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여름을 기다리는 패션 조리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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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기다리는 패션 조리 열전!




 








































옷차림 만큼 가벼워진 것이 슈즈다.
여름이면 샌들과 조리, 슬리퍼 등이 해마다 유행을 바꿔가며 등장하는데 올해 여름을 장식할 조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 발가락이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조리 스타일 알아보자
 

▶ 사랑스러운 엘로우 컬러가 맘에 들어!
적당한 굽 높이에 폭신한 느낌을 주는 소재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엘로우 컬러의 조리. 다소 불편해 보일 수 있는 조리지만 부드러운 소재가 보는 것만으로도 발이 편안해짐을 느끼게 해준다.
 

 

▶ 알록달록 깜찍하게~
어린이 컬러 노랑, 주황이 적절하게 믹스된 이 제품은 원색을 사용해 시원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발가락이 아프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굽 높이로 착용감이 좋은 제품이다.
 

 

▶ 심플해서 더 멋스럽다!
단순하지만 세련된 블랙컬러로 깔끔한 멋을 살린 조리.
슬리퍼와 달리 조리는 발가락 사이에 끈처리가 허술하면 발가락이 아프기 때문에 높이 조절이 중요하다. 캐주얼한 정장에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블랙 조리 매력적인 디자인만큼 다양하게 코디가 가능하다.
 

 

▶ 지브라 무늬
섹시함을 어필할 수 있는 지브라 무늬도 조리로 들어왔다.
다소 거칠어 보일 수 있는 무늬를 끝을 묶는 방식의 디자인으로 커버하고 발이 편안할 수 있도록 굽을 없앤 스타일. 가볍게 외출할 때 신고 나가도 눈에 띌 수 있는 끌리는 제품이다.
 

 

▶ 발등을 덮어주는 스타일의 조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등을 넓게 덮는 스타일의 조리가 유행이다.
발등을 덮어 안정적인 느낌을 주고 편안함을 강조해 조리지만 굽이 다소 높더라도 발가락이 아프지 않은 장점이 있다. 화려한 컬러나 디자인을 선택하면 시원한 느낌을 주면 더욱 좋다
.
 

 

▶ 커다란 보석이 반짝인다!
보석 장식이 눈에 확 들어오게 디자인된 조리. 포인트가 보석인만큼 크기는 과감하고 디자인과 컬러는 되도록 심플하게 보일 수 있도록 해 보석을 강조했다.



올여름 쿨비즈 패션 포인트…눈부신 화이트 &화려한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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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슈트에 흰 셔츠를 받쳐 입고 줄무늬 넥타이까지 갖춰 맸다. 비즈니스맨답게 격식은 잘 차렸지만 이마에선 땀이 줄줄 흘러내린다. 재킷을 벗어 드니 셔츠에 땀이 흥건하다. 금방 설렁탕 먹고 나온 ‘아저씨 스타일’이 돼 버렸다.

더위가 시작되는 요즘 ‘쿨비즈(Coolbiz)’ 패션으로 내 남자를 산뜻한 멋쟁이로 만들자. 쿨비즈는 ‘쿨(cool)’과 ‘비즈니스(business)’의 합성어. 넥타이를 풀거나 재킷을 벗어 간편하게 연출하는 여름 패션이다. 사무실에서 체감 온도를 낮춰 냉방 에너지를 아끼고, 나아가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

최근에는 쿨비즈를 권장하는 관공서와 대기업이 많아져 노타이 차림으로 출근하는 게 그리 어색하지 않다. 쿨비즈가 여름 남성 패션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아 가는 단계여서 올해는 ‘파격적인’ 의상도 많이 나오고 있다.


 





○ 넥타이 안 매도 깔끔한 목선

넥타이를 매지 않아도 흐트러짐 없이 세련된 분위기를 내려면 셔츠의 칼라 부분이 잘 정돈돼 있어야 한다. 사람들의 시선이 많이 닿는 칼라가 구겨지면 전체적인 스타일도 구겨진다. 일반 셔츠보다 칼라가 1cm 정도 높으면 입체적인 느낌을 줘 깔끔해 보인다. 칼라 끝에 단추가 달려 있어 고정해 주는 ‘버튼다운 칼라’도 좋다.

노타이 차림은 자칫 목과 쇄골로 이어지는 ‘V존’이 밋밋해 보일 수 있다. 이때는 재킷의 가슴 주머니에 포켓치프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처음에는 어색할지 몰라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다. 옷깃과 소매가 몸판과 다른 색깔로 된 ‘클레릭 셔츠’를 입는 것도 괜찮다.

넥타이를 매지 않을 때 셔츠 사이즈가 넉넉하면 너무 흐트러져 보일 수 있다. 넥타이를 안 맬 땐 평소보다 조금 타이트한 셔츠를 선택해야 정돈돼 보인다. 타이트한 셔츠를 입으면 셔츠의 맵시만으로도 멋을 낼 수 있어 넥타이가 없는 허전함이 채워진다.


 





○ 땀자국 없는 보송보송한 등

공기가 잘 통하면서도 무게는 가벼워 쾌적함을 살린 슈트가 많이 나오고 있다.

여름에는 슈트의 골격 역할을 하는 부자재를 줄이거나 시원한 기능성 소재로 만든 슈트가 제격.

여름을 대표하는 슈트로는 ‘언컨슈트’(Unconstructed Suit의 줄임말)가 꼽힌다. 슈트의 형태를 잡아 주는 구조물을 최소화하고 어깨 패드의 두께도 줄여 가볍고 편안하다.

시원한 소재로는 ‘모헤어’와 ‘리넨’이 꼽힌다. 모헤어는 앙고라산양에서 나온 털로 수분을 잘 흡수하고 몸에 잘 붙지 않는다.

실크처럼 광택이 나면서도 촉감이 탄력적인 게 특징이다.

맨스타의 ‘에어컨슈트’와 갤럭시의 ‘애니수트’는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물질이 들어간 무수한 마이크로캡슐을 원단에 입혀 청량감을 살렸다.

지오투의 ‘드란치노 쿨재킷’은 극세사를 사용한 드란치노 소재로 만들어 재킷의 무게가 100g이 채 안 된다. 땀은 밖으로 내보내고 바람은 잘 통한다.

로가디스의 ‘사라 쿨’ 바지는 태양열과 자외선을 막아 옷과 피부 사이의 온도를 3도 이상 낮춰 준다고 한다.

자일리톨과 녹차, 대나무 등에서 추출한 성분을 넣은 소재로 만든 니트나 셔츠도 있다. 자일리톨은 땀이 나면 흡열반응을 일으켜 시원하게 해주고, 녹차와 대나무에는 항균 효과가 있다고 한다.

셔츠처럼 단추가 달린 디자인이면서도 면 소재로 된 ‘오픈형 티셔츠’도 시도해 볼 만하다. 셔츠보다 한결 편하고 시원하다.

쿨비즈의 디자인도 한층 새로워졌다. 최근엔 일반 재킷과 달리 주머니에 뚜껑이 달려 있지 않아 마치 주머니가 덧대진 듯한 느낌을 주는 ‘아웃포켓’ 재킷이 많이 나온다. 또 소매에 달린 단추 서너 개도 단순히 장식이 아니라 단추를 풀면 소매를 쉽게 걷어 올릴 수 있도록 기능적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 화이트재킷 사이로 빛나는 그의 얼굴

올해 쿨비즈 패션의 큰 특징은 과감해진 컬러다.

진남색처럼 어두운 컬러의 재킷이 가장 무난하게 여겨지지만 최근엔 과감한 화이트나 하늘색 등으로 한층 밝고 심플한 패션을 연출하는 남성도 많아졌다. 여기에 블루나 그린 셔츠를 입으면 산뜻하게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심지어 주황색처럼 튀는 재킷도 나온다. 컬러풀한 재킷에 흰 바지를 입거나 7분 바지와 스니커즈를 매치해 발목을 드러내는 스타일도 유행한다. 30대 이상 직장인들에게도 인기다.

아예 상의와 하의를 모두 화이트로 맞추는 ‘퓨어 화이트’ 스타일도 지난해 여름부터 인기다. 이때는 재킷 안에 너무 튀지 않는 연한 색깔의 셔츠를 매치하면 좋다.




화이트셔츠라도 꽃무늬 같은 은은한 자수가 새겨져 있으면 세련돼 보이면서 노타이 차림의 밋밋함을 보완할 수 있다.

블루, 화이트, 네이비 같은 심플한 색깔의 재킷은 반바지와 잘 매치하면 주말 레저용으로도 어울린다.

쿨비즈에는 딱딱한 느낌의 검은 가죽구두보다는 베이지나 브라운 계열의 신발이 어울린다. 로퍼를 신으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단 로퍼에 양말까지 갖춰 신는 실수는 피하자.



[여름철 센스속옷 착용법] 시스루 톱엔 ‘패션 브래지어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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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센스속옷 착용법] 시스루 톱엔 ‘패션 브래지어끈’을…


 


 


 


 





 
여름 시즌은 몸의 실루엣을 드러내고, 비침이 있는 의상이 유행한다.


이로 인해 속옷 선택이 가장 중요한 계절이다. 멋쟁이가 될 수 있는 센스 있는 속옷 착용법을 소개한다.




○ 티셔츠에는 1/2컵 스트랩리스 브래지어
여름에 자주 입는 티셔츠 안에는 자연스럽게 가슴의 볼륨감을 살려주고,


속옷 위로 두드러져 보이는 등이나 겨드랑이의 군살을 정리해줄 수 있는


1/2컵 스트랩리스 브래지어를 갖춰 입는 것이 좋다. 레이스나 자수 장식이 없는


 심플한 디자인이 겉옷에 드러나지 않고, 가슴 라인을 매끄럽게 정리해준다.




○ 시스루 톱에는 패션 어깨 끈
시스루 톱에는 속옷을 굳이 감추려고 하기보다는 감각 있게 드러내는 것이 더 멋스럽다.


더욱이 어깨가 드러나는 옷이라면 일반 브래지어 끈과 달리 화사한 디자인의 패션 어깨 끈을 활용해보자.


이를 액세서리로 활용하면 패셔너블한 느낌을 주고, 브래지어의 어깨 끈이 드러나는 실수를 방지할 수 있다.


지나치게 화려한 디자인의 어깨 끈보다는 하나의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몸매 드러나는 옷에는 여름용 보정 속옷
여름에 입는 얇은 소재는 몸을 따라 흘러내리면서 자연스럽게 몸의 실루엣을 드러내기 때문에


몸매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일반적인 보정속옷은 입은 티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여름용 보정속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여름용 거들 팬티와 바디쉐이퍼가 효과적이다.


거들 팬티는 팬티 대신 입으면 배를 눌러주고 엉덩이를 위로 올려줘 날씬한 실루엣을 만들어준다.



눅눅한 패션은 가라, 스커트로 산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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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눅한 패션은 가라, 스커트로 산뜻하게


 



장마철 나만의 ‘레인 룩’ 스타일링 제안


 













‘레인룩’을 챙겨 입으면 여름 장마철에 스타일리시한 멋쟁이가 될 수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이 뚜렷한 기후 속에 살고 있는 우리가 미처 인식하지 못하는 제5의 계절이 있다.


6월 중순 천둥 번개와 함께 떨어지는 빗줄기를 맞고서야 비로소 인식되는 계절, 장마철이 바로 그것이다.

20여 일 계속되는 장마는 사라져가는 봄과 가을에 비해 오히려 길게 느껴지니 ‘레인 룩’ 컬렉션이 아쉬울 정도다.


장마 내내 비가 내리는 것은 아니지만 언제 비가 쏟아질지 모르는 예측 불가함과 높은 습도는


불쾌지수를 상승시킬 뿐 아니라, 매일 아침 무엇을 입을지에 대한 스타일링 고민까지 가중시킨다.

그러나 비오는 날은 분위기 있는 스타일링을 시도하기에 가장 좋은 날이기도 하다.


여름 장마철을 기분 좋게 보낼 수 있는 ‘레인 룩’의 스타일링 법칙을 소개한다.


 


 


 





○ 천연 소재의 화이트 컬러 의상은 금물
비가 오는 날 가장 피해야 할 옷은 면이나 마 소재, 그리고 화이트 컬러다.

면이나 마는 약한 습기에도 쉽게 구겨지고 잘 마르지 않기 때문에 관리가 어렵다.


특히 화이트 의상은 작은 얼룩도 쉽게 표시가 나기 때문에 비오는 날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100나일론 혹은 폴리에스테르를 포함한 합성섬유 의상도 습기가 외부로 배출되지 않아


불쾌지수를 높일 수 있으므로 면과 합성섬유의 혼방 소재 의상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스커트를 입어라
장마철 가장 불쾌한 경험 가운데 하나는 빗물로 바짓단이 젖거나


지저분해져 실내에 들어와서도 축축한 기분이 느껴지는 경우. 이런 날엔 니렝스 스커트(무릎선 치마)나


원피스를 추천한다.

단, 하늘거리는 시폰 소재의 스커트는 바람에 날리거나 젖어서 몸에 달라붙을 수 있으므로


H라인 혹은 A라인 스커트를 고를 것. 스타킹을 신으면 빗물로 다리에 얼룩이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 옷보다 소품에 신경 써라
평소보다 제약이 많은 장마철, 소품에 포인트를 준다면 비오는 날 다른 사람보다 화사한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이때 기능적 측면과 스타일적 측면을 모두 고려한 소품을 선택하는 것이 필수.

비오는 날엔 우산을 들어야 하기 때문에 손에 드는 토트백보다 숄더백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가방 소재는 천보다 페이턴트 레더 혹은 PVC가 유용하다.


신발은 편안한 플랫 샌들이나 옥스포드 슈즈를 추천한다.

패션 하우스에서 이번 봄/여름 시즌을 겨냥해 출시한 젤리 슈즈는 비오는 날을 위한 에센셜 아이템.


PVC 소재의 빅 사이즈 뱅글이나 화려한 펜던트의 네크리스 등도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비오는 날의 패션을 업그레이드해주는 고마운 아이템이다.




○ 우산도 패션이다
비오는 날 가방이나 신발과 함께 꼭 챙겨야 하는 것이 바로 우산이다.

어두운 컬러의 단색 우산은 패션을 더욱 칙칙하게 만들 뿐 아니라, 안전성 측면에서도 좋지 않다.

밝은 컬러의 패턴이 있는 우산은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이 된다.

강풍을 동반한 폭풍우가 내리는 날엔 루이비통이나 프라다 등의 명품 하우스에서


출시한 튼튼한 장우산이 실용적이고, 스타일도 매니시하게 표현할 수 있다.


반면 가방 속에 넣고 다녀야 할 때는 4단 혹은 5단으로 최대한 작게 접히는 우산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비온 뒤 강렬하게 내리쬐는 자외선을 막아줄 양산 겸용 우산이라면 금상첨화다.



헤어 액서사리를 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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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액세서리 고르기

여름을 맞아 머리에도 꽃이 피었습니다. 알록달록한 헤어 액세서리들이 봄을 지나 모든 이들의 머리 위에 앉았죠. 비비드 컬러들이 유행하는 요즘 헤어 액세서리들도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헤어 액세서리를 구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몇가지 내용을 말씀드리니 잘 참고하시고 좋은 패션감각을 유지하세요 *^^*
사실 이거 잘못고르면 안하느니만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죠 ㅡ,.ㅡ
귀여움으로 갈것이냐, 말것이냐 ㅎㅎ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두둥

리본은 헤어액세서리의 중심

리본이 빠진 s/s를 생각했다면 안탑깝기만 합니다. 역시 리본도 헤어 액세서리에서도 빠질 수 없겠죠? 알록달록한 리본 헤어핀을 살짝 비스듬히 옆으로 꽂아보세요. 레트로풍이면서도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가 연출된답니다. 풍성한 펌머리에도 단발머리에도 긴 머리에도 어디든 잘 어울리는 리봉~ 알록달록하게 깜찍한 느낌이 아니더라도 무채색 리본으로 시크한 느낌도 연출 가능하니,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리본을 찾아보세요.

▶ 샤랄라 리본 헤어핀
바람이 불면 날아갈 듯한 리본 헤어핀 입니다. 하늘하늘한 손수건을 묶어놓은 듯해 여성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봄에 원피스 많이 입으시죠? 화사한 원피스와 함께 샤랄라 리본 헤어핀 하나만 있으면 어디든 공주님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센스있는 도트무늬가 총총히 박혀있어 심심하지 않아보여서 좋은 헤어핀입니다. 옆으로 살짝 꽂고 바람을 맞으며, 길을 거닐어 보자구요.

▶ 공단 헤어핀
반짝반짝한 공단 소재의 헤어핀입니다. 햇살을 받아 더욱 더 빛날 것 같은 느낌이네요. 그냥 리본이라면 심심할텐데 역시 도트무늬가 있어 깜찍한 느낌을 더하고 세련된 느낌을 더합니다. 반짝 반짝한 공단 헤어핀으로 연출해주세요. 리본은 여성스러울 것이라는 편견은 버리고, 오버사이즈 룩에 깜찍하게 도전해도 좋고, 힙합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어도 좋답니다. 색상도 비비드해서 좋아요.

▶ 큐빅 왕관핀
큐빅이 촘촘히 박혀 있는 왕관 모양의 핀입니다. 큐빅뿐만 아니라 진주까지 박혀 있어 럭셔리한 느낌이네요. 럭셔리하지만 왕관 특유의 걸리쉬한 느낌이 있어 여성스러움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어떤 컬러의 여성스러운 원피스와도 잘 어울리는 큐빅 왕관핀. 봄뿐만 아니라 사계절 사용하실 수도 있으니 실용적이랍니다. 비비드컬러에 뒤쳐지지 않는 걸리쉬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머리에 꽂아주세요.

▶ 주름 벨벳 리본핀
벨벳의 가는 리본이 포인트로 들어간 핀입니다. 색상도 핑크라 여성스러움으로 무장을 한 아이템이죠. 예쁜 핑크 쉬폰 원피스와 함께 매치하면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올 봄은 리본을 얼마나 자신의 스타일대로 코디하느냐가 패셔니스트인지 아닌지를 판가름할 것 같습니다. 작은 소품이지만 신경써서 옷과 잘 매치하세요. 구두나 가방과 매치하는 센스를 보여주어도 좋구요.

▶ 왕관 헤어밴드
럭셔리함의 상징 왕관이 헤어밴드와 만났습니다. 헤어밴드는 어디서든 귀찮은 앞머리를 슥~하고 올려버릴 때 필요한 아이템인데요. 예쁘게 헤어밴드를 쓰면, 어떤 헤어핀보다도 확실한 패션 아이템입니다. 머리 손질이 귀찮을 때 헤어밴드 하나면 해결되기도 하구요. 그런데 이 헤어밴드가 큐빅 박힌 왕관과 만났으니, 편함과 럭셔리함을 둘 다 잡을 수 있겠죠? 걸리쉬도 물론 빼놓을 수 없구요.



이상으로 헤어액서서리 종류와 기능을 알려드렸는데 자신의 패션감각에 맞는 좋은 것으로 골라 잡으세요 *^^*

다행이 헤어액서서리는 그렇게 비싸지 않으니까 확실한 투자를 부탁드립니다. *^^*


티셔츠 관리 및 세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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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 관리 및 세탁 방법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티셔츠 이 티셔츠는 잘못세탁하고 관리하면 한철만 입고는 버려야 하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주로 목이 쭉쭉 늘어나죠 ㅎㅎ

색깔도 쫙쫙빠지고 ㅎㅎ 그렇다면 어떻게 관리해야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듭니다.

그래서 써봤습니다. 티셔츠 관리 세탁방법





1. 진한 얼룩은 ‘생강즙’을 얹고 있다가 잠시후 물수건으로 두드리듯 닦아주세요. 잊지마세요 생강즙입니다.


2. 화장품은 알콜 성분이 들어있는 화장수를 솜에 두드리듯 닦아낸 후 비눗물로 씻어주세요.


3. 누렇게 변하는 티셔츠 들은 달걀 껍질을 양파망에 넣고 함께 삶아주면 OK!!


4. 빨.기전에 우유에 담가두면 변색을 방지할 수 있으며 마지막 헹굼시 우유를 조금 떨어뜨리는 것도 효과적!!


5. 소금을 타서 빨래를 넣고 20분 정도 삶으면 기름때가 제거되고 흰색이 살아납니다.


6. 단, 빨래를 삶을 때는 빨래가 물위로 올라오지 않도록하고 공기와의 접촉을 막아야 변색을 피할 수 있어요.


7. 옷을 벗을때는 목주변을 잡지 말고 아래 부분을 잡고 위로 올리듯 벗어야 목 늘어남을 피할 수 있어요.


8. 세탁시 목 부분을 고무 밴드로 감아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


9. 건조시에는, 옷걸이 보다는 뉘어서!! 강한 햇빛이 아닌 그늘지고 서늘한 곳에서!! 말려주세요


10. 힘을 줘도 잘 다려지지 않는 주름은 물에 식초를 작은술로 한큰술 정도 타서 뿌리면서 다려주면 해결!!




내 남편 여름정장 ,더 젊고 멋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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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정장에 유행 소품 매치
부드럽고 지적인 느낌을 주는 실버 그레이톤 수트. 포멀한 수트를 개성 있게 연출하고 싶다면 유행 감각의 로퍼와 백을 코디할 것. 수트 92만원·셔츠 가격미정·넥타이 가격미정(마에스트로), 가방 16만8000원(까르뜨블랑슈), 로퍼 16만8000원(레노마).

링클 재킷으로 개성 코디
남성 정장에도 구김이 자연스러운 링클 소재가 인기. 링클 재킷 안에 밝은 컬러의 니트를 매치해 편안하고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멋스럽다. 수트 58만원·니트 가격미정(마에스트로), 크로스백 26만5000원(아쿠아스큐텀), 안경 30만원대(질샌더), 구두 15만8000원(에스콰이아).

밝은 컬러의 이너웨어로 화사하게!
고급스럽고 가벼운 느낌의 100% 실크 재킷. 재킷이 무난한 네이비 컬러라면 이너웨어는 밝은 비비드 컬러로 코디해 젊고 경쾌하게 연출해보자. 수트 99만원·니트 가격미정(마에스트로), 가방 21만원(포트폴리오), 구두 12만8000원(심플리트).

Maestro 2004 S/S Trend!
이탈리아어로 대가, 거장이라는 뜻을 지닌 ‘마에스트로’는 LG패션의 대표 브랜드. 고급스러운 소재와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 내추럴하고 감성적인 디자인이 대표 스타일.

올 여름 마에스트로 정장은 똑 떨어지는 실루엣이 강조된 클래식 스타일이 강세. 색상은 한층 부드럽고 밝아졌다.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그레이 컬러는 모던하고 젊은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실버 그레이 등 밝은 모노톤으로 선보이며, 스트라이프 패턴도 다양한 간격과 굵기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고급 소재인 실크를 대중적으로 사용한 것도 특징. 실크 혼용 소재부터 실크 100% 소재까지 특유의 고급스러운 느낌과 화려한 색감을 강조했다.



포멀한 정장엔 넥타이로 포인트!
실루엣이 똑 떨어지는 울 수트. 밝은 색 셔츠와 스트라이프 넥타이를 매치시켜 포멀한 정장에 포인트를 준다. 수트 68만원·셔츠9만7000원·넥타이 5만9000원(로가디스), 크로스백 23만5000원(버팔로), 구두 가격미정(레노마), 시계 35만5000원(엠포리오 아르마니).

정장과 캐주얼 아이템을 믹스매치
속이 비치는 얇고 가벼운 재킷은 남자들이 의외로 좋아하는 스타일. 베이지색 면 팬츠와 스트라이프 셔츠를 코디하면 편안한 비즈니스 캐주얼 룩 완성! 재킷 38만원·셔츠 7만9000원·팬츠 14만원(로가디스), 스티커즈 15만8000원(패션리더), 크로스백 16만8000원(소다).

세련돼 보이는 파스텔 이너웨어
모던한 느낌의 쓰리버튼 수트. 파스텔 컬러의 이너웨어를 받쳐입으면 무난하면서도 은근히 세련돼 보인다. 부드럽고 섬세한 인상을 주기에도 제격. 수트 73만원·셔츠 가격미정·넥타이 5만9000원(로가디스), 가방 23만원(심플리트), 안경 30만원대(질샌더), 구두 16만8000원(레노마).

Rogatis Brand Story
제일모직의 로가디스는 영국풍의 전통적인 클래식 룩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재해석한 남성 정장 브랜드. 20대부터 40대 중반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라이프 스타일, TPO별 스타일링을 소화하는 3가지 라벨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감각을 느낄 수 있는 고품격 정장 ‘블루 라벨’과 정장의 캐주얼화에 맞춘 영 마인드 감성 정장 ‘화이트 라벨’, 입었을 때 젊고 편안한 남성 캐주얼 ‘그린 라벨’이 바로 그것. 캐주얼 라인인 ‘로가디스 그린 라벨’에서는 자연 건강 소재인 대나무 섬유로 만든 니트와 스웨터를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다. 대나무 소재 상품은 땀을 신속히 흡수해 외부로 방출하는 ‘흡습기능’이 면보다 훨씬 우수하고 대나무 특유의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



스카프 하나로 폼나게 멋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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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 하나로도 폼나게 멋을 낼 수 있다.  깜찍하게, 섹시하게, 힙합풍으로 생각보다 다양한 스타일링. 쁘띠스카프의 4가지 활용법.                               


                                                                                                                                                                                                                       


 




‘화이트 팬츠’ 내 체형에 맞는 디자인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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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허리가 굵고 배가 나왔다면

10부 스트레이트 팬츠

01_패턴 있는 상의로 시선 분산

하체가 통통한 사람이 화이트 팬츠를 입을 때는 상의 쪽으로 시선을 분산시키는 것이 좋다. 플라워나 체크 등 패턴이 강한 상의와 함께 코디하면 상의 쪽으로 시선이 집중되어 상대적으로 통통한 하체를 커버하는 효과가 있다. 시스루 시폰 플라우스 12만 8000원(온앤온),카키 뮬 가격미정(발렌티노로시).

허리 라인을 살려 날씬하게
팬츠가 일자로 딱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스타일인 만큼 펑퍼짐한 상의는 절대 금물. 허리라인을 살려주는 스판 소재의 상의와 매치하면 전체적으로 날씬한 실루엣을 만들 수 있다. 몸에 살짝 피트되면서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컬러풀한 상의를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 셔츠 스타일의 블루재킷 18만 6000원(잇미샤), 스트랩 슈즈 가격미정(발렌티노로시), 셔링백14만 8000원(애녹).


2.키가 크고 통통하다면

부츠컷 데님 팬츠

하이웨이스트 상의로 길어보이게
하이웨이스트 상의는 하체를 길고 늘씬해 보이게 한다. 팬츠 길이가 길고 무릎 아래로 퍼지는 부츠컷 팬츠에 매치할 경우 그 효과가 가장 크다. 산뜻한 옐로 컬러의 상의가 화이트 팬츠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캐미솔 블라우스 8만 2000원(게스),호보백 30만원대(더블엠), 스트랩 슈즈 가격미정(소다)

화려한 장식으로 시선집중
네크라인에 러플 장식이 있는 상의가 시선을 집중시켜 상대적으로 통통한 하체를 감춰준다. 팬츠가 두꺼운 데님소재인 만큼 상의는 얇은 저지 소재 등과 매치해야 무겁지 않고 균형잡힌 코디네이션이 이뤄진다. 가방과 신발의 컬러를 맞추면 통일감이 느껴져 한층 깔끔해 보인다. 저지 소재블라우스12만6000원(시스템), 실버뮬 가격미정(소다),토트백 10만원대(온앤온)





여름엔 팔 가늘어 보이는 메탈 뱅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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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팔 가늘어 보이는 메탈 뱅글로


 

팔을 드러내는 계절이 되면서 옷 잘 입는다는 패셔니스타들의 손목에 시계도 아닌, 팔찌도 아닌 색다른 액세서리가 등장했다? 정답은 ‘뱅글’이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파파라치 컷에 자주 선보이면서 주목 받은 뱅글은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도시적인 느낌을 내고 싶을 때 적당한 아이템이다. 처음 하는 뱅글,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불필요한 장식은 과감히 없애고 세련된 감성을 강조하는 ck워치&주얼리는 와이드 뱅글부터 오픈 뱅글, 뱅글 느낌으로 착용할 수 있는 브레이슬릿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뱅글 마니아뿐 아니라 뱅글을 처음 시도하는 사람들에게도 적당하다. 캘빈 클라인 진 웨이브(Calvin Klein Jeans Wave)의 뱅글은 조용하지만 끊임없이 움직이는 바다의 모습을 본떠 디자인되어 역동적이면서도 우아한 기품을 풍기는 것이 특징. 넓은 뱅글을 하면 감각 있어 보이지만, 팔이 짧거나 두꺼워 고민이 된다면 얇은 뱅글을 3개 정도 겹쳐 해보자. 팔이 가늘고 길어 보이면서 세련돼 보인다. 조금 더 과감한 디자인을 원한다면 체인을 연결해놓은 듯한 호리존탈(horizontal) 라인의 와이드 뱅글을 시도해봐도 좋다. 팔목을 과감하게 감싸는 듯한 디자인이 평범한 청바지나 캐주얼 차림을 돋보이게 해준다. 여름 정장 차림에는 깔끔한 실버와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에 차 로고가 은은하게 들어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살리는 제품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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